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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이동노동자쉼터 7~8월 무더위 쉼터 운영
 
성남포커스 기사입력  2024/07/02 [16:02]

성남시 이동노동자 쉼터에서는 폭염속 야외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을 위해 혹서기인 7~8월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

 

모란 민속시장 옆에 위치한 쉼터에서는 얼음 생수와, 쿨토시등 여름용품을 비치하고 아침 09:00 부터 다음날 07:00까지 22시간 문을 연다. 또 야탑역 광장 간이쉼터는 24시간 무인으로 운영되는데 냉수공급과 함께 TV, 전화 충전기등이 설치되어 더위에 지친몸을 잠시라도 쉴 수 있도록 했다.

 

쉼터에서는 또 7~8월동안 모란역, 야탑역, 신흥역, 정자역등 주요거점에서 매주 목요일 얼음냉수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우천시 변경가능), 또한 지역 배달대행업체를 방문하여 냉수와 여름용품을 전달하고 안전캠페인도 진행 할 예정이다.

 

쉼터에서는 "무더위와 습도높은 장마철에 배달, 택배, 대리, 돌봄등 이동노동자 여러분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무더위 쉼터의 많은 이용을 바라며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주요 거점 생수 나눔 계획

7/4 신흥역 우체국 주변, 7/11 정자역 주변, 7/18 야탑역 광장 주변, 7/25 서현역 AK프라자 주변, 8/1 신흥역 롯데시네마 주변, 8/8 미금역 광장 주변, 8/14 모란 시장 사거리, 8/22 위례 중앙광장

매주 목요일 13:00~16:00 (우천시 변경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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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7/02 [16:02]   ⓒ 성남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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