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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소방서, 봄철 산악사고 안전대책 본격 추진
 
성남포커스 기사입력  2021/04/04 [19:50]

 

분당소방서(서장 이경우)는 등산객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이달부터 2개월간 산악사고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18~20년) 분당 내에서 발생한 산악사고는 총 65건으로, 이 중 17건(26%)이 봄철에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인으로는, 실족과 추락사고가 16건(24%)로 가장 많았고 조난사고가 11건(16%)으로 뒤를 이었다.

 

이에 소방서는 ▲봄철 산악사고 예방 관련 SNS 홍보 ▲주요 등산로 등산목 안전지킴이 운영 ▲산악 위치표지판 및 응급의료함 등 등산로 안전시설물 점검 ▲산악구조 특별 구조훈련 등 예방 활동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소방서 관계자는“최근 코로나19로 답답해 산을 찿는 시민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안전한 봄철 산행을 위해 안전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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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4 [19:50]   ⓒ 성남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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