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사회일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판교사회복지관, 판교가온산부인과의원에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물품 지원 받아
 
성남포커스 기사입력  2021/03/30 [17:54]

 

판교종합사회복지관은 24일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에 위치한 판교가온산부인과의원으로부터 쌀 260kg, 이불 4채를 지원받았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 물품은 지역사회 내 저소득 조손가정, 한부모 가정 등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 30세대에 전달되었다.

 

판교가온산부인과의원 김서희 대표는 “판교가온산부인과의원 개원 맞이 축하 쌀을 의미 있게 사용할 수 있어서 기쁘다.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지원을 받은 김○○은 “장기화 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소득이 줄어 생활이 어려웠는데 살림살이에 보탬이 되는 쌀을 전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판교종합사회복지관 권태록 관장은 “판교종합사회복지관에 기업, 단체들의 따뜻한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지역사회 내 이러한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희망한다.”며 “개원을 맞아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판교가온산부인과의원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고 말했다.

 

판교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들의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종합적인 복지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전문 사회복지기관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기사입력: 2021/03/30 [17:54]   ⓒ 성남포커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금주의 HOT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