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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 U15 GK 코치에 '전 여자축구 국가대표 수문장' 문소리 선임
풍부한 지도자 경험 바탕으로 어린 선수들의 멘토 역할 기대
 
성남포커스 기사입력  2021/03/25 [10:55]

 

'전 여자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문소리가 성남FC U15팀 GK 코치로 합류했다.

 

문소리 코치는 2010년 U20 독일 여자 청소년 월드컵 3위와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동메달을 거머쥔 국가대표 출신으로 서울시청과 스포츠토토 여자축구단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이른 은퇴와 함께 일찍이 지도자의 길을 걸어왔으며 이을용FC U12 코치를 거쳐 2016년 성남FC U12 GK코치로 부임해 성남과 인연을 함께 했다. 이후 이탈리아에서 골키퍼 지도자 자격증을 취득하였고 여자 A대표팀 상비군과 U23 대표팀에서 GK코치를 역임하며 지도자 커리어를 지속해왔다.

 

성남은 국가대표 및 지도자 경험이 풍부한 문소리 코치의 선임으로 U15 소속 GK선수들의 전문 골키퍼로의 성장과 기량 발전을 도울 멘토를 얻게 되었다.

 

문소리 코치는 “다시 성남 유소년팀에 지도자로 오게 되어 감회가 새롭고 자부심을 느낀다. 그동안의 다양한 지도자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감독님을 잘 보좌하고 어린 선수들과 소통하여 성남의 미래로 잘 성장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해 김근철 감독을 새롭게 선임한 성남FC U15팀은 김민 수석코치, 문소리 GK코치, 박준범 트레이너 체제로 인선을 최종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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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25 [10:55]   ⓒ 성남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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