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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경호 의원,신활력 플러스사업 지원을 통한 가평군 주류산업 활력 기대
 
성남포커스 기사입력  2020/09/16 [15:43]

 

 

김경호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가평)은 15일 가평군 일원에서 개최된‘가평군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 추진보고회’에 참석했다.

 

‘가평군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은 농촌에 구축된 시설·인력·조직 등 지역자산과 다양한 민간 자생조직을 활용해 특화산업 육성, 일자리 창출 등을도모하고 자립적인 발전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이날 보고회에서 김경호 의원은 경기도 농업정책과 관계 공무원 및 가평군농업정책과 신활력 플러스 사업 단장이 참여한 가운데 김경호 의원은 가평군의 사업 추진과정을 보고받고,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가평군은 이 사업을 통해 맥주, 막걸리, 청주, 소주 등 관내 주류 산업기반을 확산하기 위해 공유양조를 통한 기술개발 및 교육 지원을 추진할계획이며, 그 밖에도 양조 체험장 추진, 지역축제 지원, 축제음식 개발 등주류 및 식품 관련 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 정책을추진할 계획이다.

 

김 의원은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에 경기도의회 차원에서도 관심을 갖고 적극 지원하여 가평군에 역량 있는 민간 활동가 육성 뿐만 아니라특화산업의 육성을 통해 가평군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림식품부가 공모한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은 ‘22년도까지 국내100개 시·군을 선정해 지원하는 국가균형발전 기본계획 중 농업·농촌 분야의 핵심사업이며, 도내에서는 가평군(‘18년도), 화성시·양평군(‘19년도), 이천시(‘20년도)가 사업대상자로 선정되어 4년간 각각 총 7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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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16 [15:43]   ⓒ 성남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