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사회일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건강보험공단 성남남부지사 "재난적 의료비 연간 최대 2천만원 지원"
 
성남포커스 기사입력  2019/04/01 [17:36]

 

 

국민건강보험공단 성남남부지사(지사장 이종문)는 국민의료비 부담완화를 위한 건강보험 보장 강화 대책의 일환으로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하여 지역사회에‘재난적의료비지원사업’ 홍보를 적극 펼치고 있다.

 

재난적의료비지원사업은 질병 ‧ 부상 등으로 가구의 부담능력을 넘어서는 의료비가 발생하였을 때, 경제적으로 충분한 치료를 받지못하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건강보험이 보장하지 않는 부분에 대한 의료비를 지원함으로써, 모든 국민의 의료접근성을 보장하고,건강보호에 이바지하려는 것이다.

 

지원대상은 모든 질환자 중 지원기준에 해당하는 자(입원)이거나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희귀난치성질환, 중증난치성질환 중 지원기준에 해당하는 사람(외래)이다.

 

질환별 연간 180일 이내에 예비급여․선별급여의 법정본인부담금과 전액본인부담금 및 비급여금에서 지원제외항목, 국가·지방자치단체 지원금, 민간보험금 등을 뺀 금액의 50%를 2000만원 내에서 지원한다.

 

퇴원일 또는 최종 외래진료일부터 180일 이내에 환자 또는 대리인이 가까운 공단 지사로 재난적의료비 지급 상담 후 신청하면 된다.

 

민간보험금(실손·정액 공통),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지원금 등을 지급받거나 지급받을 수 있는 경우 지급받은 금액을 제외한 후 지원하며 중복수령 및 부정수급 확인 시 수령 금액을 환수한다.

 

신청 문의는 보건복지상담센터(☎ 129), 국민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 1577-1000)로 연락하면 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기사입력: 2019/04/01 [17:36]   ⓒ 성남포커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금주의 HOT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