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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예총 제9-10대 회장 이·취임식
제10대 김영철 회장 취임 "모든 성남시민이 문화향유 누릴 수 있도록 노력"
 
장주원 기자 기사입력  2019/03/11 [22:26]

 

한국예총 성남지회(성남예총) 제9·10대 회장 이·취임식이 11일 오후 성남시청 온누리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은수미 성남시장과 박문석 성남시의회 의장, 강상태 부의장, 최만식 도의원, 김병욱 국회의원, 지역 예술인 등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김영실 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돌이켜 보면 지난 4년은 참 짧았다. 나름대로 성남예총의 위상과 많은 성과에 대한 자부심과 함께 아쉬운 마음도 함께 든다. 이제 제게 주어진 소임을 내려놓고 그림을 그리는 사람으로 돌아간다”면서 “역대 회장으로서 성남예술이 거듭 발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협력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철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성남시는 ‘문화가 꽃피는 성남’을 지향하고 있다. 삶의 질을 높이는데 가장 핵심적인 것이 문화예술이라 생각한다”며 “9개 회원단체와 함께 성남예총이 그 중심에 서 있을 수 있도록 제게 주어진 4년의 임기 동안 미약하지만 모든 역량을 다해 성남시민이 문화향유를 누리며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임 김 회장과 함께 성남예총을 이끌어갈 새 임원진으로 수석부회장 정지희, 부회장 이주희, 감사 김건중, 김병건씨가 각각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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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1 [22:26]   ⓒ 성남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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