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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5060 신중년 교육 프로그램' 12개 운영
자가 차량 정비관리, 전시 해설가 등…인생 2막 준비 지원
 
성남포커스 기사입력  2024/04/08 [07:20]

 

▲ 성남시청


성남시는 ‘5060 신중년’의 인생 2막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12개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신중년은 퇴직했거나 퇴직을 앞둔 50~64세를 일컫는 말이다.

이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은 공모로 선정한 6개 학교·기관이 맡아 진행한다.

총 240명 참여 규모이며, 해당 프로그램(수강인원·운영기관)은 ▲자가 차량 정비관리와 자동차 정비(20명·가천대) ▲신중년, 나도 강사다(20명·가천대) ▲디저트 플래너 양성 과정(20명, 동서울대) ▲테라리움 아카데미 1·2기(40명·신구대) ▲K-뷰티 전문가 양성 과정 1·2기(40명·을지대) ▲전시 해설가(도슨트) 양성 과정 2·3급(40명·성남지역사회교육협의회) ▲반려동물과 함께하다(40명·도촌종합사회복지관) 등이다.

프로그램별로 오는 4월 17일부터 11월 말까지 해당 기관이 지정한 장소에서 3주(9시간)~15주(45시간)간 수업이 이뤄진다.

수강하려면 성남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배움숲(평생학습 포털→수강신청)을 접속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수강료 등 자세한 내용은 신중년 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 현황(배움숲→공지사항)에 적혀있는 각 운영기관 전화번호로 개별 문의하면 된다.

성남시는 2019년부터 신중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최근 5년간 총 40개 위탁기관에서 진행한 63개 평생교육 강좌를 954명이 수강했다.

성남시 신중년(1960년~1974년생)은 22만5399명이며, 전체인구 91만9464명의 2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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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4/08 [07:20]   ⓒ 성남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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