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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성남상공회의소 회원사 자선 골프대회 기부금 전달식 개최
 
성남포커스 기사입력  2021/12/28 [15:13]

 

성남상공회의소(회장 정영배)는 12월 28일(화) 성남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제11회 성남상의 회원사 자선 골프대회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전달식에는 성남상공회의소 정영배 회장,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백남종 병원장을 비롯하여 성남상공회의소 부회장단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관계자 10명이 참석하였다.

 

지난 2011년‘노블레스 오블리주’실천을 위해 시작한 자선골프대회는 금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대회를 진행하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기업의 나눔 경영과 기부 문화 활성화를 위해 모금을 진행하였다.

 

이번 기부금은 ㈜디알텍, 네오트랜스(주), 삼영전자공업(주) 등 35개 기업이 참여하여 총 52,200,000원을 모금하였으며, 해당 금액은 지역 내 희귀병·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의 수술 및 치료비를 위해 분당서울대학병원에 전액 후원하였다.

 

성남상공회의소 정영배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도 회원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기부금 모금이 잘 진행되었다.”며, “기업들의 정성이 담긴 이 기부금이 난치병으로 고통 받는 아이들에게 밝은 웃음을 찾는데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백남종 원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을 위해 성남상의가 회원기업과 함께 마련한 이 기부금이 심장병과 희귀병을 앓고 있는 불우한 어린이들의 희망을 찾는데 소중하게 쓰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성남상공회의소는 지난 11년 동안 자선골프대회를 통해 누적 후원금 4억8천여만원을 조성하여 환아 171명의 치료비를 지원하였으며, 앞으로도 회원사와 함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위한 인보사업을 꾸준히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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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2/28 [15:13]   ⓒ 성남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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