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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형 3차 연대안전기금 지원 407억원’ 성남시의회 통과
 
성남포커스 기사입력  2021/02/04 [17:04]

4일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협의회(대표 마선식)는 제260회 성남시의회 임시회에서 2021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성남형 3차 연대안전기금 407억원’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주요 지원내역을 살펴보면 소상공인, 자영업자, 예술인 등 취약계층 지원에 총 10개 사업 201억원,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167억원을 투입하고

 

그밖에 중앙지하상가, 모란민속 5일장, 중앙공설시장, 하대원공설시장 등의 임대료 60% 감면, 사송동 공영차고지 사용료 6개월간 60% 감면, 8,672개 영업장과 68개 목욕장업의 상하수도 요금 3개월간 30% 감면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마선식 대표는 “논란이 되었던‘코로나19 모란민속 5일장 생활안전기금 지원비’ 2억 6,500만원을 성남시와 임대차 계약을 맺고 있고 성남시의 집합금지명령 등 방역에 적극 협조 한 점, 그리고 성남시의 공동체 차원에서 부활하여 편성하였다”고 배경을 설명하며

 

따라서 “모란민속 5일장에서 영업 중인 545개 점포당 100만원씩 생활안전기금을 지원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1년도 성남시 총 예산규모는 기정예산 3조 56억 5,325만 9천원보다 152억 4,546만원이 증액된 총 3조 208억 9,871만 9천원으로 편성되었다.

 

마선식 대표는 “코로나의 위협으로부터 생계를 위협 받고 있는 시민 그 누구도 차별 받지 않도록 지원 사각지대를 꼼꼼히 챙겨 연대와 협력을 통한 민생방역과 경제방역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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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04 [17:04]   ⓒ 성남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