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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극복 돕는 ‘착한 소비자’ 되자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정기총회, 골목상권 살리기 선결제 캠페인 참여 결의
 
성남포커스 기사입력  2021/01/29 [15:39]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경기도대표회장(윤창근)은 1월 29일 14시 영상회의로 개최된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전국시도대표 정기총회에서는 관행적으로 안건 심사를 하지 않음에도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코로나19로 힘든 서민경제 상생협력을 위해 긴급 심의안건으로 ‘골목상권 살리기 선결제 참여 결의문’을 제출했다. 전국 15개 시도대표회장은 선결제 캠페인에 동참하며, 정부에 소상공인이 미소 짓는 슬기로운 소비생활 확산을 위한 제도적 지원을 요청하기로 결의했다.

 

이에 앞서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지난 27일 열린 정례회에서 골목상권 살리기 ‘선결제 캠페인’ 참여 결의문을 채택한 바 있다. 선결제 캠페인은 소상공인 가게에 일정 금액을 미리 결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됐을 때 재방문하여 이용하는 착한 소비자 운동이다.

 

 

윤창근 경기도대표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시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너무 안타깝다. 지역경제의 버팀목인 소상공인들에게 작은 힘을 보태기 위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얼어붙은 골목상권에 온기를 불어넣어 줄 착한 소비자 캠페인이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소상공인이 다시 웃는 그 날을 앞당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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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29 [15:39]   ⓒ 성남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