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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10월1일자 대규모 인사 단행
시장 직속 아시아실리콘밸리담당관에 전동억 재정경제국 첨단산업과장
 
장주원 기자 기사입력  2019/09/26 [18:49]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10월 1일자로 승진, 전보 등 총 959명에 달하는 대규모 인사를 단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인사 규모는 승진 7명, 전보 703명, 신규임용 246명, 전출·전입·파견 3명 등 모두 959명이다.

 

주요 인사를 살펴보면 송인기(주택과), 김종근(복지지원과), 김배현(정보통신과) 지방행정주사가 신흥2동장·환경자원과장·분당동장 직무대리로 각각 승진됐고, 최중욱 평생학습원장이 도서관사업소장, 하상래 도시개발사업단장이 문화도시사업단장, 전동억 재정경제국 첨단산업과장이 아시아실리콘밸리담당관으로 각각 자리를 옮겼다.  

 

또 이종선 의회사무국 홍보팀장과 유미열 노인복지과장, 주광호 구미동장, 오재곤 예산법무과장, 임명순 수정구 행정지원과장이 각각 행정기획조정실 정책기획과(전략추진팀장)·청년정책과장·마을공동체과장·예산재정과장·법무과장으로 전보 발령됐다.   

 

성남시 측은 시장 직속의 아시아실리콘밸리담당관을 신설하는 등 조직 개편에 따라 이번 인사를 단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성남시 개청(1973년) 이래 처음으로 설치되는 시장 직속의 아시아실리콘밸리담당관은 미래산업팀, ICT융합팀, 게임콘텐츠팀, 헬스바이오팀으로 구성돼 각 분야 지원·육성 업무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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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26 [18:49]   ⓒ 성남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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