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사회일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상대원3동복지회관, 박석골 자람터 방과후교실 독서치유 프로그램 운영
 
성남포커스 기사입력  2019/04/15 [15:59]

 

 

성남시 상대원3동복지회관(관장 이정호)은 성남시 평생학습원 중앙도서관에서 지원받아 2019년 3월부터 12월까지 방과후교실 참여 아동의 심리 안정을 위한‘2019년 찾아가는 독서치유 프로그램’를 운영하고 있다.

 

‘2019년 찾아가는 독서치유’프로그램은 상·하반기 각 14회로 진행되며, 단순 독서 프로그램이 아닌 독서를 통하여 마음의 힘을 기르고, 이를 바탕으로 현실적 문제해결과 바른 생활 습득으로 아동들이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독서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 이후 박석골 자람터 방과후교실 아동들은 ‘책을 읽는 것이 즐거워졌어요.’, ‘책을 읽으면서 생각을 하는 것이 재밌어요.’라고 밝히며 독서치유 프로그램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정호 관장은 “성장기에 있는 아동들에게 심리 안정을 지원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독서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심리가 안정되고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으며, 아동이 행복한 마을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상대원3동복지회관의 ‘박석골 자람터 방과후 교실’은 독서치유 프로그램 외에 학습, 예술, 신체 지원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성남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지원하는 사회복지인식개선교육 ‘행복마을 나누面 신나里’와 신구대학교 식물원에서진행하는 ‘Eco-숲 체험’에 참여하여 아동들에게 더욱 다양한 교육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의 ☎ 상대원3동복지회관 031)747-2886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기사입력: 2019/04/15 [15:59]   ⓒ 성남포커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금주의 HOT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