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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문화·의료시설’ 첫 삽...은수미 성남시장, 기공식 축하
총 사업비 724억7500만원 투입...2021년 3월 완공 예정
 
장주원 기자 기사입력  2019/03/14 [10:45]

 

 

은수미 성남시장 등이 12일 태평동 옛 시민회관 일원에서 열린 ‘성남시 문화 및 의료시설 건립공사 기공식’에 참석해 시삽을 하고 있다.

 

 

성남시는 ‘성남시 문화·의료시설’을 짓기 위해 시비 724억7500만원을 투입했다.

 

성남시의료원 건물 옆 옛 시민회관 부지에 들어설 ‘성남시 문화·의료시설’은 연면적 23만989.8㎡, 지하 4층~지상 2층 규모로 지어진다. 오는 2021년 3월 완공 예정이다.

 

이곳에는 대강당(644석), 다목적강당(232석), 연습실 등 문화예술공간과 행동발달증진센터, 한의과, 신경외과, 회의실 등 의료시설이 마련된다.

 

 

은수미 시장은 “이곳 문화·의료 시설은 성남시민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를 풀어주고 건강에 활력을 주는 복합공간이 될 것”이라면서 “개원 준비 중인 성남시의료원은 우수한 의료서비스 제공으로 원도심의 응급 의료 공백을 채워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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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4 [10:45]   ⓒ 성남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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